[이달의 유엔참전국⑤] 콜롬비아, 중남미서 유일하게 참전

자국 경제 어려웠으나…인도적 대의명분 강조하며 '파병'
흑운토령 전투·금성진격작전 활약…정전협정 후에도 한국 머물러

편집자주 ...6·25전쟁 당시 대한민국의 자유민주주의를 지키기 위해 유엔 22개국에서 195만7733명이 참전했다. 참전용사들의 용기와 활약 덕분에 지금의 대한민국이 있을 수 있었다. <뉴스1>은 유엔평화기념관과 함께 2023년 정전협정 70주년을 앞두고 한 달에 한번 총 21회에 걸친 ‘이달의 유엔참전국’ 연재를 통해 유엔참전국과 참전용사의 활약상을 조명하고 기억하고자 한다.

본문 이미지 - 6·25전쟁 당시 콜롬비아군 모습.&#40;유엔평화기념관 제공&#41; ⓒ 뉴스1
6·25전쟁 당시 콜롬비아군 모습.(유엔평화기념관 제공) ⓒ 뉴스1

본문 이미지 - 6·25전쟁에서 콜롬비아 대대가 사용한 반자동 카빈총. 콜롬비아 총사령부가 유엔평화기념관에 기증했다.&#40;유엔평화기념관 제공&#41; ⓒ 뉴스1
6·25전쟁에서 콜롬비아 대대가 사용한 반자동 카빈총. 콜롬비아 총사령부가 유엔평화기념관에 기증했다.(유엔평화기념관 제공) ⓒ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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