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원섭 산림청장(왼쪽)과 홈그 국제산림연구센터원장(오른쪽)이 인사를 나누는 모습. © News1
신원섭 산림청장은 5일 (현지시각) 인도네시아 보고르 소재 국제산림연구센터(CIFOR)를 방문, 피터 홈그렌 원장 등과 산림휴양, 바이오에너지 및 기후변화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신 청장은 "한국은 독일, 일본 등과 함께 산림휴양 및 산림을 이용한 치료(숲 치유) 등 분야 연구를 활발히 수행 중이다. 이 분야에 대한 연구 협력이 강화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 자리엔 피터 카노스키(Dr. Peter Kanowski) 부원장 , 남성현 한-인도네시아 산림센터장, 조준규 사무관, 이수민 연구사 등이 참석했다. 1993년에 설립된 국제산림연구센터는 산림조직과 산림에 대한 협동전략과 응용연구 등을 수행하고 있다. 특히 열대지역 개도국 국민의 복리 증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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