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지호 국민의힘 이조심판 특별위원장(오른쪽)과 최지우 법률자문위원이 지난 4월 1일 오전 '편법 대출' 논란이 일고 있는 양문석 더불어민주당 경기 안산갑 후보에 대해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등에관한법률위반(사기)죄 혐의 관련 고발장을 제출하기 위해 서울 서초구 대검찰청 종합민원실로 향하고 있다. 2024.4.1/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신지호전략부총장국민의힘친한친윤자괴감여사방어하려국회의원김건희특검법용산대응에달려박태훈 선임기자 박범계 "유시민, '대통령이 국민 속였다?' 결과를 호도한 것"정청래, 입원 1주일 만에 퇴원 소식…"건강하게 잘 살겠다"관련 기사[인터뷰 전문] 신지호 "與 사법개혁, 쯔양 사례 무수히 나올 것"신지호 "이정현의 혁신공천, 도둑놈이 착하게 살자는 것"[팩트앤뷰][인터뷰 전문] 박성민 "주호영 대신 이진숙은 혁신 아니라 퇴행"신지호 "날 고소했지만 무혐의 처분…이철규는 사과하라""장동혁의 시간" "파쇼 등극"…'모두 걸기' 평가 극과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