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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의서한 들고 독일대사관 방문하는 이용수 할머니

2024/05/22 15:17 송고   

(서울=뉴스1) 신웅수 기자 =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이용수 할머니와 이나영 정의기억연대 이사장이 22일 오후 서울 중구 주한독일대사관 앞에서 항의 서한을 전달하기 위해 이동하고 있다. 정의기억연대는 독일 베를린 시장이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들을 기리는 '평화의 소녀상' 철거를 시사했다며 소녀상 철거 시도를 중단할 것을 촉구했다. 2024.5.22/뉴스1 phonalist@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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