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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더위에 찾은 그늘

2024/05/22 13:58 송고   

(서울=뉴스1) 신웅수 기자 = 서울 한낮 기온이 26도까지 올라간 22일 서울 청계천에서 시민들이 그늘을 찾아 휴식을 취하고 있다. 기상청은 다가오는 주말에 서울 등 곳곳에서 비가 시작돼 다음주 월요일에는 전국에 비가 내릴 것으로 예보했다. 2024.5.22/뉴스1 phonalist@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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