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본문 바로가기 회사정보 바로가기

채수빈, 생애 첫 승무원 역할 도전

2024/05/22 11:40 송고   

(서울=뉴스1) 김진환 기자 = 배우 채수빈이 22일 오전 서울 용산구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하이재킹’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1971년 대한민국 상공, 여객기가 공중 납치되면서 벌어지는 극한의 상황을 담은 영화 '하이재킹'은 오는 6월 21일 개봉한다. 2024.5.22/뉴스1 kwangshinQQ@news1.kr

인기 화보 갤러리

  • [날씨ㆍ재해] 5월 중순 맞아?...강원 산간, 대설특보 속 40cm 넘는 눈
  • [사회일반] '알록달록' 도심 물들인 2024 연등행렬
  • [사회일반] 비 와도 '함박웃음'…실내서 만끽한 어린이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