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본문 바로가기 회사정보 바로가기

이주빈, 스크린으로 나온 천다혜

2024/05/16 17:13 송고   

(서울=뉴스1) 권현진 기자 = 배우 이주빈이 16일 오후 서울 강남구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열린 영화 '범죄도시4' 흥행 감사 쇼케이스에서 볼 하트 포즈를 취하고 있다. '범죄도시4'는 개봉 22일째인 지난 15일 오전 7시 30분(영진위 통합전산망 기준) 천만 관객을 넘어서며 한국영화 사상 최초 시리즈 트리플 천만을 기록했다. '범죄도시4'는 올해 최단기간 천만, 시리즈 최단기간 천만 돌파 기록도 세웠다. 더불어 1편부터 4편까지 통틀어 누적 관객 4천만을 기록, 한국 영화 시리즈 사상 최초 기록을 더했다. 2024.5.16/뉴스1 rnjs337@news1.kr

인기 화보 갤러리

  • [날씨ㆍ재해] 5월 중순 맞아?...강원 산간, 대설특보 속 40cm 넘는 눈
  • [사회일반] '알록달록' 도심 물들인 2024 연등행렬
  • [사회일반] 비 와도 '함박웃음'…실내서 만끽한 어린이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