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본문 바로가기 회사정보 바로가기

국회 앞에 설치된 기후위기 시계

2024/04/22 14:38 송고   

(서울=뉴스1) 구윤성 기자 = 22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수소충전소 인근에 설치된 기후위기 시계가 지구 평균온도가 1.5℃ 상승까지 5년 91일을 가리키고 있다. 2024.4.22/뉴스1 kysplanet@news1.kr

인기 화보 갤러리

  • [날씨ㆍ재해] 5월 중순 맞아?...강원 산간, 대설특보 속 40cm 넘는 눈
  • [사회일반] '알록달록' 도심 물들인 2024 연등행렬
  • [사회일반] 비 와도 '함박웃음'…실내서 만끽한 어린이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