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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령 인구 감소…여기도 폐교

2024/02/28 14:31 송고   

(서울=뉴스1) 박정호 기자 = 28일 오후 서울 성동구 성수공업고등학교에서 자원 재활용 업체 관계자들이 교육 기자재 및 폐품 등을 분류해 옮기고 있다. 심각한 저출산 현상 등으로 인한 학령인구 감소로 서울 초·중·고 통폐합 및 폐교 사례가 발생하는 가운데 서울 도봉고등학교와 성수공업고등학교 등이 올해 3월1일자로 문을 닫는다. 2024.2.28/뉴스1 pjh2035@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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