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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 훔치는 고 김용균 씨 어머니

2023/12/07 11:42 송고   

(서울=뉴스1) 구윤성 기자 = 김용균씨의 어머니 김미숙 김용균재단 대표가 7일 오전 서울 서초구 대법원 앞에서 고(故) 김용균씨 사망 사고 관련 판결에 대한 입장을 밝히며 눈물을 닦고 있다. 지난 2018년 한국서부발전 태안화력발전소에서 발생한 김씨 사망 사고와 관련해 대법원은 김병숙 전 한국서부발전 대표와 관계자들에 대해 무죄 판결을 내렸다. 2023.12.7/뉴스1 kysplanet@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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