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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명가 수원삼성, 충격의 다이렉트 강등

2023/12/02 16:06 송고   

(수원=뉴스1) 박정호 기자 = 2일 오후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23 하나원큐 K리그1 38라운드 수원삼성과 강원FC의 경기에서 0대 0으로 비기며 창단 첫 2부리그 강등이 확정된 수원 선수들이 망연자실해 하고 있다. K리그1 최하위인 12위는 자동 강등으로 강원은 승점 33점으로 10위, 수원은 승점 32점으로 12위에 자리해 있으며, 같은 날 제주 유나이티드(승점 40)를 상대하는 11위 수원FC(승점 32)까지 총 3개 팀이 이날 경기 결과에 따라 다이렉트 강등을 당하게 된다. 한편 최종 11위는 K리그2 2위인 부산 아이파크와, 10위는 경남FC-김포FC 승자와 홈 앤드 어웨이로 진행되는 승강 플레이오프(PO)를 치른다. 2023.12.2/뉴스1 pjh2035@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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