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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선홍 감독에게 악수 청하는 앙리 감독

2023/11/21 08:13 송고   

(르아브르(프랑스)=뉴스1) 이준성 기자 = 20일 오후(현지시간) 프랑스 노르망디 지방의 항구도시 르아브르 ‘스타드 오세안(Stade Océane)’에서 열린 대한민국 올림픽 대표팀과 프랑스 21세 이하(U-21) 대표팀의 평가전에서 경기 종료 후 티에리 앙리 프랑스 감독과 황선홍 감독이 악수를 하고 있다. 한국 3:0 승. 2023.11.21/뉴스1 oldpic316@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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