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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나누는 박길영·김은숙 감독

2023/11/19 16:37 송고   

(수원=뉴스1) 구윤성 기자 = 19일 오후 경기 수원종합운동장에서 열린 2023 여자실업축구 WK리그 챔피언결정전 1차전 수원FC 위민과 인천현대제철 레드엔젤스의 경기에서 박길영 수원 감독과 김은숙 인천 감독이 경기를 마친 뒤 인사 나누고 있다. 이날 경기는 수원FC가 3대 1 역전승을 거뒀다. 2023.11.19/뉴스1 kysplanet@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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