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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침도는 청어 과메기

2023/11/19 12:57 송고   

(포항=뉴스1) 최창호 기자 = 19일 경북 포항시 남구 구룡포 해안 과메기 덕장에서 청어 과메기가 해풍에 말라가고 있다. 과메기의 원조인 청어과메기는 꽁치 과메기보다 1.2배 정도 크고 몸에 있는 비늘 모양을 보고 구분한다.2023.11.19/뉴스1 choi119@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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