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본문 바로가기 회사정보 바로가기

대한제국 영빈관 '덕수궁 돈덕전' 공개

2023/09/25 15:02 송고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문화재청이 25일 서울 중구 덕수궁 돈덕전을 공개했다. 돈덕전은 고종의 즉위 40주년 기념 행사장으로 사용하기 위해 건립됐고, 이후에는 외교를 위한 영빈관, 알현관 등으로 쓰였다. 오는 26일부터 관람 가능하며 관람료는 무료다. 2023.9.25/뉴스1 kimkim@news1.kr

인기 화보 갤러리

  • [의료] “의사없어 수술 취소라네요...” 의료 대란 현실화
  • [국회ㆍ정당] 여야 정치권 서울 주요 역사 등에서 설 연휴 귀성 인사
  • [대통령실ㆍ총리실] 尹 대통령, 한동훈과 나란히 서천 화재 현장 방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