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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비드 레만 亞 첫 개인전 주최한 최선희 최진희 공동대표

2021/08/02 13:28 송고   

(서울=뉴스1) 권현진 기자 = 독일 작가 데이비드 레만의 아시아 첫 개인전 ‘이념 밖의 미로’ 기자간담회가 2일 오전 서울 강남구 청담동 아이프라운지에서 열렸다. 기자회견 전 최선희, 최진희(오른쪽) 초이앤라거갤러리 공동대표 대표가 데이비드 레만 작품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번 전시는 ‘이념 밖의 미로(Puzzling Astonishment)’라는 부제로 서울의 강북과 강남 전시장 세 곳에서 동시에 열린다. 종로구 삼청동의 초이앤라거갤러리(대표 최진희ㆍ최선희)와 강남구 청담동의 호리아트스페이스(대표 김나리)를 중심으로 회화작품 45여점과 드로잉 30여점 등 모두 75점이 선보인다. 한편 데이비드 레만은 어떤 형식이나 틀에도 얽매이지 않는 자유로운 드로잉 기법으로 회화와 드로잉을 넘나들며 천재적인 재능을 보인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념 밖의 미로’는 이날을 시작으로 9월 18일 까지 열린다. 2021.8.2/뉴스1 rnjs337@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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