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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용 개농장 실태 심각'

2017/06/22 09:48 송고   

(서울=뉴스1) 안은나 기자 = 이정미 정의당 의원과 임순례 감독, 동물보호단체 카라 회원들이 22일 오전 서울 여의도 정론관에서 세계 유일 '식용 개농장' 실태조사 기자회견을 열고 있다. 참가자들은 국내 식용 개농장 3천여곳에 1년 100마리 이상의 개들이 식용으로 도살되고 있다며 개식용 농장에 대한 단계적 폐쇄를 위해 공론화가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2017.6.22/뉴스1 coinlock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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