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본문 바로가기 회사정보 바로가기

증인신문 마친 정현식 사무총장

2017/02/07 13:44 송고   

(서울=뉴스1) 오대일 기자 = 정현식 K스포츠재단 사무총장이 7일 서울 종로구 재동 헌법재판소 대심판정에서 열린 박근혜 대통령 탄핵심판 제11차 공개변론에서 증인 신문을 마친 뒤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헌법재판소는 이날 박 대통령 측이 추가로 신청한 증인들과 각종 증거의 채택 여부를 결정할 것으로 보여 앞으로 남은 탄핵심판 일정의 방향에 귀추가 쏠리고 있다. 2017.2.7/뉴스1 kkorazi@news1.kr

인기 화보 갤러리

  • [의료] “의사없어 수술 취소라네요...” 의료 대란 현실화
  • [국회ㆍ정당] 여야 정치권 서울 주요 역사 등에서 설 연휴 귀성 인사
  • [대통령실ㆍ총리실] 尹 대통령, 한동훈과 나란히 서천 화재 현장 방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