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본문 바로가기 회사정보 바로가기

대책 논의하는 朴대통령측 변호인단

2017/02/07 11:03 송고   

(서울=뉴스1) 오대일 기자 = 7일 서울 종로구 재동 헌법재판소 대심판정에서 열린 박근혜 대통령 탄핵심판 제11차 공개변론에서 박 대통령측 변호인단이 굳은 얼굴로 대화를 나누고 있다. 헌법재판소는 이날 박 대통령 측이 추가로 신청한 증인들과 각종 증거의 채택 여부를 결정할 것으로 보여 앞으로 남은 탄핵심판 일정의 방향에 귀추가 쏠리고 있다. 2017.2.7/뉴스1 kkorazi@news1.kr

인기 화보 갤러리

  • [청와대] 노태우 전 대통령 별세···향년 89세
  • [국회ㆍ정당] 이재명, 경기도지사 퇴임...대선 행보 본격화 예고
  • [청와대] 문재인 대통령 '임기 마지막 시정연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