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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수수색 마친 검찰

2016/11/02 18:01 송고   

(서울=뉴스1) 박지혜 기자 = 최순실씨 관련 의혹을 수사중인 검찰이 2일 오후 서울 강남구 역삼동 한국콘텐츠진흥원 서울사무소에서 압수수색을 마치고 압수품을 차량으로 옮기고 있다. 최순실 의혹 검찰 특별수사본부는 전남 나주시 소재 한국콘텐츠진흥원과 서울 강남구 역삼동 소재 서울 분사무소 내 송성각 전 원장(58) 부원장·임원 등 사무실을 압수수색 했다. 송 전 원장 등 자택도 압수수색 대상에 포함됐다. 검찰은 광고감독 차은택씨(46) 측근으로 알려진 송 전 원장과 관련된 의혹을 수사하고 있다. 2016.11.2/뉴스1 pjh2580@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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