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본문 바로가기 회사정보 바로가기

국민의당 "K타워-미르재단, 이젠 청와대가 답할때"

2016/10/06 12:35 송고   

(서울=뉴스1) 송원영 기자 = 윤영일 국민의당 국토교통위 간사를 비롯한 의원들이 6일 서울 여의도 국회 정론관에서 'K타워 프로젝트' 특혜 문제와 관련 기자회견을 열고 있다. 이날 기자회견에서 참석 의원들은 최순실씨와 안종범 정책조정수석에 대한 검찰 수사 및 K-타워 프로젝트에 미르재단이 참여하게 된 경위 수사를 촉구했다. 왼쪽부터 국민의당 주승용 최경환, 윤영일, 정동영 의원. 2016.10.6/뉴스1 sowon

인기 화보 갤러리

  • [재계] 故 이건희 회장…… 삼성과 함께 걸어온 '발자취'
  • [국회ㆍ정당] 21대 첫 국감 돌입…‘공무원 피살’·‘秋 아들’ 등 쟁점
  • [해외축구] 손흥민, 유럽 빅리그 100호 골 달성… 차범근 넘었다
  • [사회일반] 다가오는 추석... '가을밤 밝히는 희망의 인공달'
  • [사회일반] 정부-의협, '원점 재논의' 합의.. 전공의 반발 "파업계속”
  • [사회일반] 거리 두기 '2단계' 첫날 신규 확진자 3백 명 육박
  • [사회일반] 중부지방 '물폭탄'·남부지방 '폭염' 극과 극 날씨
  • [국방ㆍ외교] 한국 軍 첫 통신위성 아나시스2호 발사 성공
  • [사회일반] 故 박원순 서울시장 발인 '마지막 길'
  • [사회일반] 故박원순 "모든 분에게 죄송…고통만 준 가족에게 미안"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