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본문 바로가기 회사정보 바로가기

> 포토 > 축구

어필하는 황인범과 황희찬

(서울=뉴스1) 김도우 기자 | 2024-06-11 21:19 송고
어필하는 황인범과 황희찬
11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 2차 예선 조별리그 C조 6차전 대한민국과 중국의 경기 후반전에서 대한민국 황인범과 황희찬이 심판 판정에 항의하고 있다. 2024.6.11/뉴스1


pizza@news1.kr

이런 일&저런 일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