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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9함에 신속구조가 필요한 사람이 있었다'

(서울=뉴스1) 김진환 기자 | 2024-06-10 14:56 송고
'3009함에 신속구조가 필요한 사람이 있었다'
10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 삼거리 앞에서 열린 4월 16일의 약속 국민연대(4·16 연대) 주최 구조방기에 관한 손해배상 판결 및 피해가족과 시민의 입장 발표 기자회견에서 고 임경빈 군의 어머니 전인숙 씨가 참석해 생각에 잠겨 있다. 2024.6.10/뉴스1


kwangshinQQ@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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