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본문 바로가기 회사정보 바로가기

> 포토 > 사회 > 사회일반

'시원한 그늘 아래 휴식'

(서울=뉴스1) 김도우 기자 | 2024-06-10 14:31 송고
'시원한 그늘 아래 휴식'
전국 대부분 지역의 낮 최고 기온이 30도에 이르며 더위가 이어진 10일 서울 청계천을 찾은 시민들이 그늘 밑에서 휴식을 취하고 있다.

열화상카메라 화상은 온도가 높을수록 붉은색으로 나타나며 상대적으로 온도가 낮은 곳은 푸른색으로 나타난다. (열화상 카메라 촬영) 2024.6.10/뉴스1


pizza@news1.kr

이런 일&저런 일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