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본문 바로가기 회사정보 바로가기

> 포토 > 사회 > 사회일반

'딸 생각하는 열사 어머니'

(서울=뉴스1) 박지혜 기자 | 2024-06-10 12:36 송고 | 2024-06-10 13:08 최종수정
'딸 생각하는 열사 어머니'
10일 오전 서울시청에서 열린 제37주년 6·10민주항쟁 기념식에서 고 김귀정 열사 어머니 김종분 여사가 눈물을 훔치고 있다. 2024.6.10/뉴스1


pjh2580@news1.kr

이런 일&저런 일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