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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속어 문자, 참담하다"

(천안=뉴스1) 이시우 기자 | 2024-06-10 08:45 송고 | 2024-06-10 08:46 최종수정
"비속어 문자, 참담하다"
10일 천안시청 정문 앞에서 김길자 천안시의원이 비속어가 담긴 문자메시지를 발송한 이종담 시의원의 사퇴를 요구하며 1인 시위하고 있다.

이종담 의원은 지난 4일 "XX년 조례 발로 비벼 주세요"라는 문자를 김 의원에게 보내 비난을 받고 있다. 이 의원은 여성 의원을 성추행해 30일 출석 정지징계를 받은 상태다. 2024.6.10/뉴스1


issue78@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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