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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경 은퇴 경기위해 뭉치다

(서울=뉴스1) 신웅수 기자 | 2024-06-07 15:07 송고
김연경 은퇴 경기위해 뭉치다
김연경(왼쪽부터), 배유나, 양효진, 김수지, 황연주, 한송이가 7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린 김연경 국가대표 은퇴경기 미디어데이에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2012 런던 올림픽과 2020 도쿄 올림픽 준결승 진출을 주도한 김연경은 오는 8일 은퇴경기와 9일 세계 여자배구 올스타전 이벤트 경기를 끝으로 국가대표를 은퇴한다. 2024.6.7/뉴스1


phonalist@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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