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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현진 감독, 바로크 진주 같은 배우들과 함께

(서울=뉴스1) 권현진 기자 | 2024-06-03 11:43 송고 | 2024-06-03 11:48 최종수정
배현진 감독, 바로크 진주 같은 배우들과 함께
배우 이채민(왼쪽부터)과 지혜원, 노정의, 배현진 감독, 이원정, 김재원이 3일 서울 중구 앰배서더 서울 풀만 호텔에서 열린 넷플릭스 시리즈 '하이라키' 제작발표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하이라키'는 상위 0.01%의 소수가 질서이자 법으로 군림하는 주신고등학교에 비밀을 품고 입성한 전학생이 그들의 견고한 세계에 균열을 일으키며 벌어지는 하이틴 스캔들을 그린다. 2024.6.3/뉴스1


rnjs337@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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