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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영건설, 3차 채권자협의회 통해 서면 결의

(서울=뉴스1) 김명섭 기자 | 2024-04-30 14:52 송고 | 2024-04-30 15:06 최종수정
태영건설, 3차 채권자협의회 통해 서면 결의
태영건설 채권단이 30일 태영건설의 경영 정상화를 위한 기업 개선 계획 개시 여부를 결정한다.

주채권은행인 산업은행은 이날 제3차 금융채권자협의회를 통해 태영건설의 기업 개선 계획 이행를 위한 투표를 진행한다. 75% 이상 동의를 얻어야 기업 개선 계획을 이행할 수 있다. 서면 결의 방식으로 제출 마감 시한은 자정까지다. 이날 저녁 무렵에는 투표 결과 윤곽이 나올 것으로 예상된다. 사진은 이날 서울 여의도 태영건설 본사 모습. 2024.4.30/뉴스1


msiro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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