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명섭 기자 = 17일 오후 서울 종로구에서 올해 가장 큰 보름달인 '슈퍼문'이 떠오르고 있다. 한국천문연구원은 올해 가장 큰 둥근달은 이날 오후 8시 26분에 볼 수 있으며 이 때의 달은 지난 2월 뜬 가장 작은 둥근달보다 14% 크고 30% 밝게 보인다고 밝혔다. 지난해 8월 31일 이후 약 1년 2개월 만에 뜨는 슈퍼문이다. 2024.10.17/뉴스1msiron@news1.kr관련 키워드슈퍼문관련 사진고즈넉한 조계사와 슈퍼문어영청 밝은 슈퍼문고즈넉한 밤 밝히는 슈퍼문김명섭 기자 휘발유·경유 가격 9주 연속 상승이번 주 주유소 기름값이 9주 연속 상승기름값 9주 연속 상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