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체부 "총생산 12조원 감소, 8만여명 취업 기회 잃어"통계청 질병코드 도입 여부 내년 하반기 윤곽12일 서울 여의도 FKI타워에서 열린 WHO 게임이용장애 질병코드 국내 도입문제 공청회 참석자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 News1 김민석 기자WHO 게임이용장애 질병코드 국내 도입문제 공청회. 왼쪽부터 조문석 한성대 사회과학부 교수, 박건우 고려대 안암병원 뇌신경센터장, 이만우 입법조사처 사회문화조사실장(좌장), 이해국 가톨릭대 정신건강의확교 교수, 이상규 한림대 정신건강의학과 교수 ⓒ News1 김민석 기자관련 키워드문체부게임찬반전문가통계청질병코드공공첨예김민석 기자 "내부통제 경험 나누고 취약점 보완"…기보, 5개 공공기관과 맞손아버지 복귀 막힌 깨끗한나라…최현수 단독체제 표심의 배경은관련 기사네이버·SKT, 엔비디아와 AI 협력…카카오 첫 파업[뉴스잇(IT)쥬]천의영 한국건축가협회장 "밸류엔지니어링 넘어 작가형 건축 육성해야"[인터뷰]2038아시안게임 공동 유치 무산되나…대구 이어 광주도 '보류'BTS 만큼 국위선양 있나 vs 객관평가 어려워…병역특례법 논란박양우 장관 등 정부대표, '2024 동계청소년올림픽' 유치 위해 로잔 합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