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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 소호동에 '아쿠아가든' 들어선다…관상어 노니는 새 명소

(여수=뉴스1) 김동수 기자 | 2024-06-11 10:15 송고
전남 여수시 소호동에 들어선 '아쿠아가든'.(여수시 제공)2024.6.11/뉴스1
전남 여수시 소호동에 들어선 '아쿠아가든'.(여수시 제공)2024.6.11/뉴스1

전남 여수시는 HJ디오션리조트, 아쿠아가든과 연면적 1500평(3층) 규모의 아쿠아가든 조성사업(150억 원)을 위한 투자협약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아쿠아가든은 수중생태계를 실내에 조성해 자연과 사람이 어우러지는 문화공간이다.
이번에 조성될 가든 내 대규모 수조는 자연스러운 수중생태계를 생생하게 재현해 '아쿠아스케이프(Aqascape)' 혹은 '수경예술'이라 불리며 시각적 예술성을 지녔다.

자연적인 유목이나 수석을 주재료로 물속 풍경을 표현한 공간에는 용을 닮은 물고기 '아로와나', 담수 가오리 '블랙다이아몬드'와 같은 관상어들이 가득 채워져 신비로움을 더할 예정이다.

가든 카페와 육지거북, 수달, 파충류 등 여러 종류의 동물들을 체험하고 교감할 수 있는 신비 동물원도 들어설 예정이다.
정기명 여수시장은 "아쿠아가든은 우리 시의 대표적인 관광지가 될 것이라 기대된다"며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한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kds@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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