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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 서해안고속도 10톤 화물차 전복…졸음운전 추정

인명피해 없었지만 1시간30분가량 교통정체

(당진=뉴스1) 허진실 기자 | 2024-06-10 16:05 송고
10일 낮 12시18분 충남 당진 서해안고속도로 목포방향 당진분기점 인근에서 60대 A씨가 몰던 10톤 화물차가 중앙분리대를 들이받은 뒤 넘어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한국도로공사 CCTV 갈무리)/뉴스1 
10일 낮 12시18분 충남 당진 서해안고속도로 목포방향 당진분기점 인근에서 60대 A씨가 몰던 10톤 화물차가 중앙분리대를 들이받은 뒤 넘어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한국도로공사 CCTV 갈무리)/뉴스1 

10일 낮 12시18분 충남 당진 서해안고속도로 목포방향 당진분기점 인근에서 60대 A씨가 몰던 10톤 화물차가 중앙분리대를 들이받은 뒤 넘어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경찰에 따르면 이 사고로 다친 사람은 없었으나 쓰러진 화물차가 차로를 막아 1시간 30분가량 정체가 빚어졌다.
경찰은 화물차 운전자의 졸음운전으로 사고가 일어난 것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zzonehjsil@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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