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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복지 사각지대 제로 만들겠다"…복지기동대 실천 다짐

(전주=뉴스1) 김동규 기자 | 2024-06-10 14:30 송고
10일 전북자치도가 도청 공연장에서 복지 사각지대 제로를 위한 실천 다짐 대회를 갖고 있다.(서비스원 제공)2024.6.10/뉴스1
10일 전북자치도가 도청 공연장에서 복지 사각지대 제로를 위한 실천 다짐 대회를 갖고 있다.(서비스원 제공)2024.6.10/뉴스1

전북자치도는 10일 도청 공연장에서 복지 사각지대 제로를 위한 실천 다짐 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복지 사각지대 제로, 우리의 힘으로!’를 주제로 열렸으며 도내 14개 시·군 복지기동대장(243개 읍면동)과 사회복지 관련 기관·단체장 등 600여 명이 참여했다.
이들은 실천 다짐 세리머니와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복지역량 강화를 위한 시간을 가졌다.

전북도는 올해 3월 복지 안전망 구축의 일환으로 도내 14개 시·군, 읍·면·동(243개)에 복지기동대를 구성했다.

복지기동대가 지역사회 복지증진에 앞장설 수 있도록 역량을 강화하고, 사회복지 유관기관 등 복지서비스 제공기관과 유기적으로 협업할 수 있도록 이번 다짐대회를 추진했다.
실천 다짐에 동참한 기관은 전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 전북사회복지협의회, 전북사회복지사협회, 전북사회복지관협회, 전북사회서비스원 등이다.

실천 다짐에 이어 지역복지 담당자들이 우수 사례를 공유하는 시간도 가졌다. 전북도 우수사례로는 ‘전북 복지지원 플랫폼 구축사업’으로 서양열 사회서비스원 원장이 발표했다.

박장석 전북자치도 사회복지과장은 “이번 다짐대회를 통해 전북자치도 복지기동대가 복지 문제를 해결하는 해결사로 자리를 굳건히 해 함께 누리는 행복복지 전북을 만드는 데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kdg2066@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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