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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의회, 정례회 개회…21일까지 도정질문·조례안 51건 처리

(안동=뉴스1) 김대벽 기자 | 2024-06-10 14:36 송고
경북도의회는 오는 10~21일까지 제347회 제1차 정례회를 열어 도정질문과 2023회계연도 결산 심사, 각종 민생 조례안 처리 등을 한다© News1 김대벽 기자
경북도의회는 오는 10~21일까지 제347회 제1차 정례회를 열어 도정질문과 2023회계연도 결산 심사, 각종 민생 조례안 처리 등을 한다© News1 김대벽 기자

경북도의회는 10일 347회 1차 정례회를 열고 오는 21일까지 도정 질문과 2023회계연도 결산 심사, 민생 조례안 처리 등 의정 활동을 벌인다.

이날 1차 본회의에서 이선희(청도)·황명강(비례)·김경숙(비례) 의원이, 2차 본회의에서는 남영숙(상주)·허복(구미)·박채아(경산) 의원이 도정질문에 나섰다.
21일 3차 본회의에서는 공유경제 활성화 지원 조례안 등 조례안 51건과 공유재산 사용료 감면 등 동의안 4건, 경북도와 도교육청의 2023회계연도 결산 및 예비비 지출 승인 안건을 처리한다.

배한철 경북도의장은 "대구경북신공항 복수 화물터미널 설치를 강력히 촉구할 것"을 강조했다.


dbyuck@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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