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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오츠카제약, 콩 영양소 통째로 담은 건강 간식 '소이조이' 출시

(서울=뉴스1) 장도민 기자 | 2024-06-10 11:23 송고
사진=한국오츠카제약 제공
사진=한국오츠카제약 제공

한국오츠카제약은 대두의 영양을 통째로 담아 구워 만든 건강 간식 소이조이(SOYJOY)를 출시한다고 10일 밝혔다.
  
소이조이는 콩(SOY)과 즐겁다(JOY)는 합성어로 콩의 영양을 맛있게 즐길 수 있는 건강 간식이다. 건강과 즐거움을 담은 제품명처럼 즐겁게 건강을 관리하는 '헬시 플레저(Healthy Pleasure)' 트렌드에 걸맞은 제품이라는 것이 브랜드 측의 설명이다.
  
대두를 주원료로 만든 소이조이는 콩의 영양분을 하나도 버리지 않고 통째로 담은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제품 하나당 약 35알의 대두를 사용해 풍부한 단백질 및 식이섬유 함량을 자랑한다.
  
국내에서는 찾기 어려운 구워 만든 바 타입의 글루텐 프리 식품이라는 점도 특징이다. 대두분에 블루베리, 딸기, 사과, 아몬드 등 다양한 원재료들을 넣고 오븐에 구워 내 딱딱하지 않고 쫀득한 식감을 느낄 수 있다. 소이조이는 △블루베리 △스트로베리 △애플 △아몬드&초콜릿 총 4가지 맛으로 출시되며, 추후 소비자의 다양한 입맛과 니즈에 맞는 제품들로 품목을 늘려 나갈 계획이다.
  
한국오츠카제약 관계자는 "소이조이는 콩의 영양을 통째로 담아 다양한 원재료와 맛있게 구워 낸 차별화된 형태의 건강 간식이다"며 "남녀노소 누구나 건강하게 즐길 수 있는 대표 간식으로 자리매김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7월에는 브랜드 모델로 발탁한 배우 혜리와의 신규 광고를 공개한다. 각종 미디어를 통해 밝고 건강한 이미지를 가진 혜리와 소이조이의 브랜드 메시지를 담은 다채로운 홍보 활동도 전개할 예정이다.
  
소이조이는 각종 온라인몰을 통해서 만날 수 있으며 오프라인에서는 전국 편의점 매장과 올리브영을 중심으로 입점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jdm@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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