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車기술 전시회 찾은 LG전자…SDV 솔루션 '알파웨어' 기술 소개

美 오토테크 첫 참가

(서울=뉴스1) 한재준 기자 | 2024-06-06 10:15 송고
LG전자는 5일(현지시간) 미국 디트로이트에서 열린 글로벌 자동차 기술 전시회 ‘오토테크 디트로이트 2024'에서 ‘SDV를 향한 여정’을 주제로 SDV 전환을 위한 차별화된 솔루션인 LG 알파웨어를 소개했다고 밝혔다.(LG전자 제공) © News1 한재준 기자
LG전자는 5일(현지시간) 미국 디트로이트에서 열린 글로벌 자동차 기술 전시회 ‘오토테크 디트로이트 2024'에서 ‘SDV를 향한 여정’을 주제로 SDV 전환을 위한 차별화된 솔루션인 LG 알파웨어를 소개했다고 밝혔다.(LG전자 제공) © News1 한재준 기자

LG전자(066570)는 5~7일(현지시간) 미국 디트로이트에서 열리는 글로벌 자동차 기술 전시회 '오토테크 디트로이트 2024'에 참가했다고 6일 밝혔다.

오토테크는 자동차 업계 전문가가 참여하는 행사로 LG전자가 참가하는 건 이번이 처음이다.
행사에서 LG전자는 'SDV(소프트웨어 중심 차량)를 향한 여정'을 주제로 SDV 전환을 위한 차별화한 솔루션인 LG 알파웨어를 소개했다.

LG 알파웨어는 △차량 소프트웨어 모듈인 '베이스웨어' △개발자용 설루션인 '옵스웨어' △차량용 엔터테인먼트 설루션인 '플레이웨어' △증강현실(AR)·혼합현실(MR) 기술 등을 활용한 휴먼-머신 인터페이스 설루션인 '메타웨어'로 구성됐다.

알파웨어를 중심으로 차량을 '바퀴 달린 생활공간'으로 만들겠다는 구상이다.
은석현 LG전자 VS사업본부장은 "차량용 부품 뿐만 아니라 SDV까지 미래 모빌리티 기술로 차별화한 고객 경험을 제공하는 다양한 설루션을 선보일 것"이라고 밝혔다.


hanantway@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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