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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 있어도 괜찮아요"…GKL사회공헌재단, 여행크리에이터 지망 청년 지원

'GKL 모두를 위한 관광기획단' 참가자 모집
청년 20명 대상…전국 열린관광지 탐방·영상 제작

(서울=뉴스1) 윤슬빈 여행전문기자 | 2024-06-05 10:45 송고
기획단 참가자 모집 포스터(GKL 제공)

그랜드코리아레저(114090)(GKL)와 GKL사회공헌재단은 'GKL 모두를 위한 관광기획단' 참가자를 오는 14일까지 모집한다고 5일 밝혔다.
      
올해 3년차에 접어든 'GKL 모두를 위한 관광 기획단'은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여행정보를 확산하기 위해 여행 크리에이터를 꿈꾸는 장애·비장애 청년이 전국 열린관광지 코스를 기획하고 탐방하여 영상 콘텐츠를 제작하는 사업이다.

모집 대상은 열린관광지 및 영상 콘텐츠 제작에 관심 있는 만 19세부터 34세의 전국 장애 및 비장애인 청년이며 개인 혹은 팀으로 지원이 가능하다.
 
서류 및 온라인 대면심사를 거쳐 최종 선발된 20명의 청년들은 △발대식 및 열린관광지 탐방 △멘토링 △성과공유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되며 1박 2일 간 진행하는 모든 여행 경비를 지원한다.
배리어프리 관광 전문가 및 영상 전문가의 멘토링, 수료증 및 우수팀 인센티브를 제공한다.
 
신청은 GKL사회공헌재단 및 라이프에디트 홈페이지에서 할 수 있으며 시각장애인을 위한 참가 신청 링크도 별도로 있다. 

GKL사회공헌재단 관계자는 "3년차에 접어든 GKL 모두를 위한 관광기획단 사업을 통해 정보와 재미를 모두 잡는 정보 콘텐츠 생산을 통해 모두가 행복한 여행 환경 조성에 일조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seulbi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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