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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명달 해수차관, 진천선수촌 찾아 수산물 특식 제공…"파리 올림픽 선전 기원"

"국가대표선수들 열심히 준비한 만큼 최고 기량 발휘하길"

(세종=뉴스1) 백승철 기자 | 2024-06-04 15:20 송고
송명달 해양수산부 차관(왼쪽에서 네 번째)이 4일 진천 국가대표선수촌을 찾아 국가대표 선수와 감독들을 격려하고 있다.(해양수산부 제공)
송명달 해양수산부 차관(왼쪽에서 네 번째)이 4일 진천 국가대표선수촌을 찾아 국가대표 선수와 감독들을 격려하고 있다.(해양수산부 제공)

송명달 해양수산부 차관이 6월 4일 진천 국가대표선수촌을 찾아 '2024 파리 하계올림픽' 개막 50일을 앞둔 대한민국 국가대표 선수와 감독들에게 수산물 보양식을 제공하며 격려했다.

송 차관은 연포탕, 전복 버터구이, 민물장어 튀김, 우럭찜, 모둠 숙회 등 보양식 수산물을 국가대표 선수들과 감독들에게 직접 배식하고 함께 식사했다.
송 차관은 이 자리에서 "2024 파리 하계올림픽을 50일 앞두고 더욱 훈련에 매진해 온 국가대표 선수들과 지도자들께서 맛 좋고 영양 만점인 국산 보양 수산물로 기력을 보충하기를 바란다"며 "열심히 준비한 만큼 최고의 기량을 발휘해 그동안 흘린 땀과 노력의 결실을 맺길 응원한다”고 말했다.

또 "대한민국 국가대표 선수들처럼 우리 국민께서도 전복, 장어, 우럭 등 맛과 영양이 풍부한 우리 수산물을 많이 드시고 다가오는 여름을 잘 이겨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bsc9@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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