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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서 전력시설 들이받은 30대 만취 운전자…면허취소 수준

(서울=뉴스1) 장성희 기자 | 2024-06-03 16:57 송고 | 2024-06-03 17:01 최종수정
© News1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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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수서경찰서가 도로교통법 위반 혐의를 받는 30대 남성을 수사 중이라고 3일 밝혔다.

A 씨는 지난달 28일 오후 10시 39분쯤 강남구 도곡동의 왕복 6차로 도로에서 음주 운전을 하다 지상 개폐기(지역 내 전력을 공급하고 차단하는 설비)를 들이받은 혐의를 받는다.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었다. 
경찰에 따르면 당시 A 씨의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 취소 수준이었다.

경찰은 A 씨를 상대로 구체적인 사고 경위를 파악할 계획이다.


grow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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