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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기념사업회, 美예일대 아카펠라 그룹 '위펜풉스' 공연 개최

(서울=뉴스1) 박응진 기자 | 2024-06-02 14:13 송고
백승주 전쟁기념사업회장과 미국 예일대 아카펠라 그룹 '위펜풉스' 소속 학생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전쟁기념사업회 제공)
백승주 전쟁기념사업회장과 미국 예일대 아카펠라 그룹 '위펜풉스' 소속 학생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전쟁기념사업회 제공)
전쟁기념사업회는 호국보훈의 달인 6월 1일 오후 서울 용산구 소재 전쟁기념관에서 미국 예일대 아카펠라 그룹 '위펜풉스'의 특별공연을 개최했다고 2일 밝혔다.

사업회에 따르면 위펜풉스는 1909년에 창단된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대학생 아카펠라 그룹으로, 매년 오디션을 통해 학생들을 선발해 전 세계를 돌며 200차례 이상의 공연을 하고 있다.

웨펜풉스는 이번에 아리랑을 부르기도 했다. 한국계 멤버 쌤 안은 "과거의 아픔을 기억하고 미래 세대에게 전쟁 교훈을 전달하는 전쟁기념관에서 공연을 펼칠 수 있게 돼 영광"이라고 말했다.
백승주 전쟁기념사업회장은 "전쟁기념사업회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국가를 위해 헌신하신 분들을 기억하기 위해 다양한 문화행사를 준비했다"라고 전했다.


pej86@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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