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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5월 무역수지 49억6천만달러 흑자…41개월만 최대치

(세종=뉴스1) 이정현 기자 | 2024-06-01 09:00 송고
부산항 신선대부두에 컨테이너가 가득 쌓여 있다. 2024.4.1/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
부산항 신선대부두에 컨테이너가 가득 쌓여 있다. 2024.4.1/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



euni1219@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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