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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대통령 "한-UAE 협력사업, 양국 국민에게 무한한 기회 안겨줄 것"

(서울=뉴스1) 나연준 기자 | 2024-05-31 19:19 송고
윤석열 대통령과 모하메드 빈 자이드 알 나흐얀 아랍에미리트(UAE)대통령이 29일 서울 용산 대통령실 청사에서 열린 한·UAE 정상회담에서 악수하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대통령실 제공) 2024.5.29/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
윤석열 대통령과 모하메드 빈 자이드 알 나흐얀 아랍에미리트(UAE)대통령이 29일 서울 용산 대통령실 청사에서 열린 한·UAE 정상회담에서 악수하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대통령실 제공) 2024.5.29/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

윤석열 대통령은 31일 "한국과 아랍에미리트(UAE)가 추진하기로 한 협력 사업들은 양국 국민들에게 무한한 기회를 안겨줄 것"이라고 밝혔다.

윤 대통령은 이날 오후 '엑스'(X·옛 트위터)에서 모하메드 빈 자이드 알 나흐얀 UAE 대통령의 메시지를 리트윗하며 이같이 밝혔다.
윤 대통령은 "모하메드 대통령과 반가운 재회를 했다"며 "모하메드 대통령의 국빈 방한으로 우리의 '특별 전략적 동반자 관계'는 가장 높은 수준으로 발전했다"고 했다.


yjra@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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