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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 인도네시아 합작법인, 7억불 글로벌 채권 발행 성공

(서울=뉴스1) 김종윤 기자 | 2024-05-31 13:58 송고
전 서울 강남구 포스코 사옥 모습© News1 김민지 기자
전 서울 강남구 포스코 사옥 모습© News1 김민지 기자

포스코는 인도네시아 합작법인 크라카타우포스코(PT Krakatau POSCO)가 7억 달러 규모의 글로벌 채권 발행에 성공했다고 31일 밝혔다.

크라카타우포스코는 포스코와 인도네시아 국영철강회사인 크라카타우스틸의 합작사다. 현재 생산능력 300만톤 규모의 고로 1기와 열연·후판 공장을 가동 중이다.
채권은 3년 만기 3억 달러와 5년 만기 4억 달러 규모로 발행된다. 금리는 모두 6.375%로 같다.

크라카타우포스코는 확보된 자금을 기존 차입금 상환에 사용할 예정이다.


passionkjy@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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