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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현·김주형, RBC캐나디언 오픈 1R 공동 50위…이경훈 117위

8언더파 데이비드 스킨스 단독 선두

(서울=뉴스1) 문대현 기자 | 2024-05-31 10:51 송고
김주형이 15일(현지시간)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의 TPC 서머린에서 열린 PGA 투어 슈라이너스 칠드런스 오픈 마지막 날 8번 홀서 퍼트를 준비하고 있다. 2023.10.16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김주형이 15일(현지시간)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의 TPC 서머린에서 열린 PGA 투어 슈라이너스 칠드런스 오픈 마지막 날 8번 홀서 퍼트를 준비하고 있다. 2023.10.16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김주형(22·나이키골프)과 김성현(26·신한금융그룹)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RBC 캐나다오픈(총상금 940만 달러) 1라운드에서 타수를 줄이지 못했다.

김주형은 31일(한국시간) 캐나다 온타리오주 해밀턴의 해밀턴 골프 앤드 컨트리클럽(파70·7084야드)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버디와 보기를 3개씩 쳐 이븐파 70타를 기록했다.
김성현도 버디 4개, 보기 4개로 김주형 등과 함께 공동 50위로 1라운드를 마쳤다.

그러나 김주형과 김성현은 공동 20위 그룹(2언더파 68타)과 2타 차에 불과해 남은 라운드 결과에 따라 상위권 도약을 노려볼 수 있다.

이경훈(33·CJ)은 버디 3개, 보기 6개로 3오버파 73타에 그쳐 공동 118위에서 2라운드를 시작하게 됐다.
한편 데이비드 스킨스(잉글랜드)는 보기 없이 버디만 8개로 8언더파 62타로 단독 1위에 이름을 올렸다.

2019·2022년 이 대회 우승자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는 공동 6위(4언더파 66타)에 자리했다.

반면 지난해 이 대회에서 캐나다 선수로는 69년 만에 우승한 닉 테일러(캐나다)는 2오버파 72타로 공동 95위에 그쳐 디펜딩 챔피언의 체면을 구겼다.


eggod6112@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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