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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뉴진스 해린, 청춘 영화 속 주인공…러블리한 18세 고양이 소녀

해린, 하이브 내홍 속 美친 존재감

(서울=뉴스1) 권현진 기자 | 2024-05-30 06:13 송고
뉴진스 해린이 청춘 영화의 주인공 같은 자태를 자랑했다. © News1 권현진 기자
뉴진스 해린이 청춘 영화의 주인공 같은 자태를 자랑했다. © News1 권현진 기자


뉴진스 해린이 29일 서울 성동구 디올에서 열린 포토행사에 참석하고 있다. © News1 권현진 기자
뉴진스 해린이 29일 서울 성동구 디올에서 열린 포토행사에 참석하고 있다. © News1 권현진 기자
뉴진스 해린이 29일 서울 성동구 디올에서 열린 포토행사에서 인사를 하고 있다. © News1 권현진 기자
뉴진스 해린이 29일 서울 성동구 디올에서 열린 포토행사에서 인사를 하고 있다. © News1 권현진 기자

뉴진스 해린이 청춘 영화 속 주인공 같은 눈부신 비주얼을 뽐냈다.

해린은 지난 28일 서울 성동구 디올 성수에서 열린 포토콜 행사에 참석했다.

오프숄더 미니 드레스를 입고 나타난 해린은 특유의 고양이 상 얼굴에 완벽한 비율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날 행사장 앞에는 해린을 보기 위해 모인 팬들로 가득했다. 그가 등장하자 팬들은 저마다 가지고 있던 핸드폰과 카메라로 그의 모습을 담았다. 해린은 하트와 손 인사 등 다양한 포즈를 취하며 버니즈(뉴진스 팬덤명)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한편 해린이 속한 뉴진스는 하이브와 민희진 내홍 속 지난 24일 더블 싱글 'How Sweet', 'Bubble Gum'으로 컴백해 압도적인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

뉴진스 해린이 29일 서울 성동구 디올에서 열린 포토행사에서 손을 흔들고 있다. © News1 권현진 기자
뉴진스 해린이 29일 서울 성동구 디올에서 열린 포토행사에서 손을 흔들고 있다. © News1 권현진 기자


뉴진스 해린이 29일 서울 성동구 디올에서 열린 포토행사에서 든든한 경호를 받으며 입장하고 있다. © News1 권현진 기자
뉴진스 해린이 29일 서울 성동구 디올에서 열린 포토행사에서 든든한 경호를 받으며 입장하고 있다. © News1 권현진 기자


뉴진스 해린이 29일 서울 성동구 디올에서 열린 포토행사에 참석하고 있다. © News1 권현진 기자
뉴진스 해린이 29일 서울 성동구 디올에서 열린 포토행사에 참석하고 있다. © News1 권현진 기자


뉴진스 해린이 29일 서울 성동구 디올에서 열린 포토행사에서 미소짓고 있다. © News1 권현진 기자
뉴진스 해린이 29일 서울 성동구 디올에서 열린 포토행사에서 미소짓고 있다. © News1 권현진 기자


뉴진스 해린이 29일 서울 성동구 디올에서 열린 포토행사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 News1 권현진 기자
뉴진스 해린이 29일 서울 성동구 디올에서 열린 포토행사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 News1 권현진 기자


뉴진스 해린이 29일 서울 성동구 디올에서 열린 포토행사에서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 News1 권현진 기자
뉴진스 해린이 29일 서울 성동구 디올에서 열린 포토행사에서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 News1 권현진 기자


뉴진스 해린이 29일 서울 성동구 디올에서 열린 포토행사에서 볼 하트를 그리고 있다. © News1 권현진 기자
뉴진스 해린이 29일 서울 성동구 디올에서 열린 포토행사에서 볼 하트를 그리고 있다. © News1 권현진 기자


뉴진스 해린이 29일 서울 성동구 디올에서 열린 포토행사에서 손 하트를 그리고 있다. © News1 권현진 기자
뉴진스 해린이 29일 서울 성동구 디올에서 열린 포토행사에서 손 하트를 그리고 있다. © News1 권현진 기자


뉴진스 해린이 29일 서울 성동구 디올에서 열린 포토행사에 참석하고 있다. © News1 권현진 기자
뉴진스 해린이 29일 서울 성동구 디올에서 열린 포토행사에 참석하고 있다. © News1 권현진 기자


뉴진스 해린이 29일 서울 성동구 디올에서 열린 포토행사에 팬과 하트를 만들고 있다. © News1 권현진 기자
뉴진스 해린이 29일 서울 성동구 디올에서 열린 포토행사에 팬과 하트를 만들고 있다. © News1 권현진 기자


 



rnjs337@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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