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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이글스, 신임 대표이사에 박종태 아쿠아플라넷 대표 내정

최근 박찬혁 전 대표 성적 부진으로 팀 떠나

(서울=뉴스1) 원태성 기자 | 2024-05-29 15:59 송고
한화 이글스가 신임 대표이사에 박종태 아쿠아플라넷 대표를 내정했다.(한화 이글스 제공)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신임 대표이사로 박종태 아쿠아플라넷 대표를 내정했다.
한화 구단은 29일 "리그 상위권 도약을 위한 분위기 전환과 동시에 2025년 예정된 신구장 준공 등을 대비한 새로운 리더십이 필요하다는 판단하에 박 대표이사를 내정했다"고 밝혔다.

앞서 박찬혁 전 대표이사는 성적 부진을 이유로 지난 27일 최원호 전 감독과 함께 자진해서 사퇴했다.

박 내정자는 한화호텔앤드리조트에서 영업, 마케팅, 인사 등 다양한 직무를 담당한 서비스∙레저 분야 전문가다.


kha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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