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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G 최정, 한화전서 타격 후 왼쪽 어깨 통증…최경모와 교체

5회 스윙 과정서 어깨 부위 불편함 느껴

(인천=뉴스1) 문대현 기자 | 2024-05-25 19:20 송고
17일 오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4 신한은행 SOL뱅크 KBO리그 SSG 랜더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 3회초 1사 2루 상황 SSG 최정이 키움 헤이수스를 상대로 안타를 치고 있다. 2024.5.17/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
17일 오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4 신한은행 SOL뱅크 KBO리그 SSG 랜더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 3회초 1사 2루 상황 SSG 최정이 키움 헤이수스를 상대로 안타를 치고 있다. 2024.5.17/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

SSG 랜더스의 내야수 최정(37)이 한화 이글스와 경기 중 왼쪽 어깨 쪽에 불편함을 느껴 교체됐다.

최정은 25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4 신한 SOL뱅크 한화전에 3번 타자 3루수로 선발 출장했다.
최정은 1-1로 맞선 5회말 2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한화 선발 류현진을 상대로 투수 땅볼을 쳐 아웃됐다.

그러나 최정은 더그아웃으로 들어가던 도중 어딘가 몸이 불편한 듯 표정을 찡그렸다.

이후 6회초 수비가 시작되면서 최경모로 교체됐다.
SSG 구단 관계자는 "최정이 5회 스윙 도중 좌측 어깨에 통증을 느껴 선수 보호차원에서 교체됐다"며 "상태 체크 후 병원 진료 여부 결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eggod6112@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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