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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서울 정상회의' 싱가포르 사절단, 한국 스타트업 '뤼튼' 방문

(서울=뉴스1) 김승준 기자 | 2024-05-21 16:03 송고 | 2024-05-21 18:03 최종수정
21일 서울 서초구 뤼튼 본사를 방문한 싱가포르 사절단이 경영진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가운데 왼쪽 이세영 대표, 오른쪽 푸투치어리 부장관. (뤼튼테크놀로지스 제공) 2024.05.21 /뉴스1
21일 서울 서초구 뤼튼 본사를 방문한 싱가포르 사절단이 경영진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가운데 왼쪽 이세영 대표, 오른쪽 푸투치어리 부장관. (뤼튼테크놀로지스 제공) 2024.05.21 /뉴스1

인공지능(AI) 플랫폼 기업 뤼튼테크놀로지스는 지날 푸투치어리 싱가포르 통신정보 및 보건 담당 선임 부장관이 이끄는 싱가포르 사절단이 본사를 방문했다고 21일 밝혔다.

푸투치어리 부장관은 싱가포르 정부에서 선임 정무 부장관직을 겸직하고 있다.
'AI 서울 정상회의' 참석차 방한한 싱가포르 사절단은 정상회의 개최에 앞서 뤼튼을 방문해 한국의 생성 AI 사업과 서비스 현장을 돌아봤다.

뤼튼에서는 이세영 대표와 이동재 최고 프로덕트 책임자(CPO), 김지섭 전략팀 리더 등이 뤼튼의 목표와 비전, AI 혁신과 데이터 개인정보 보호, 교육 현장과 AI 연계 사업 등을 설명했다.

이번 싱가포르 사절단 현장 방문에는 홍진욱 주싱가포르 한국 대사가 유망 기업 추천과 소개를 한 것으로 알려졌다. 외교부와 중소벤처기업부가 주력하고 있는 한국 스타트업 해외 진출 지원의 일환이다.
이세영 대표는 "지난해 11월 아랍에미리트 연합국(UAE) 경제사절단 방문 이후 두 번째로 해외 사절단을 맞이했다"며 "높아지는 해외의 기대와 관심에 부응하도록 편리하고 유용한 AI 서비스 개발과 기술력 제고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seungjun241@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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