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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로봇 첨단 기술 찾아"…英 과학기술부 장관도 '네이버 1784' 방문

(서울=뉴스1) 손엄지 기자 | 2024-05-21 15:28 송고
21일 경기도 성남시 네이버 1784를 찾은 미셸 더넬란 영국 과학혁신기술부이 최수연 네이버 대표와 함께 AI safety를 주제로 대담을 나누고 있다. (네이버 제공)
21일 경기도 성남시 네이버 1784를 찾은 미셸 더넬란 영국 과학혁신기술부이 최수연 네이버 대표와 함께 AI safety를 주제로 대담을 나누고 있다. (네이버 제공)

네이버(035420)는 미셸 더넬란(Michelle Donelan) 영국 과학혁신기술부 장관 일행이 21일 세계 최초 로봇 친화형 빌딩인 네이버 1784를 방문했다고 밝혔다.

이날부터 개최되는 'AI 서울 정상회의'(AI Seoul Summit)에 참석하기 위해 방한한 미셸 더넬란 장관은 회의에 앞서 네이버를 방문했다.
인공지능(AI)·로봇·자율주행·클라우드·디지털트윈·5G 등 첨단 기술들이 공간과 융합된 사례를 직접 체험하기 위해서다.

21일 경기도 성남시 네이버 1784에 적용된 AI, 로봇 등 첨단 기술을 체험하고 있는 미셸 더넬란 영국 과학혁신기술부 장관 (네이버 제공)
21일 경기도 성남시 네이버 1784에 적용된 AI, 로봇 등 첨단 기술을 체험하고 있는 미셸 더넬란 영국 과학혁신기술부 장관 (네이버 제공)

네이버에서는 최수연 대표, 김유원 네이버클라우드 대표, 석상옥 네이버랩스 대표, 하정우 네이버클라우드 AI이노베이션 센터장 등이 참석했다.

21일 경기도 성남시 네이버 1784에 적용된 AI, 로봇 등 첨단 기술을 체험하고 있는 미셸 더넬란 영국 과학혁신기술부 장관 (네이버 제공)
21일 경기도 성남시 네이버 1784에 적용된 AI, 로봇 등 첨단 기술을 체험하고 있는 미셸 더넬란 영국 과학혁신기술부 장관 (네이버 제공)

한편, 네이버는 생성형 AI 기술의 안전성 강화를 위한 '레드팀'과 AI 윤리 자문 프로세스를 운영하고 있다.



eom@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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